왜관 인근 저녁 하늘

우리의 혼배성사

혼배성사 — 2027년 5월 22일, 대한민국 왜관 성 베네딕도회 수도원에서. 예식이 끝난 후에는 이 자리에 그날의 이야기를, 그 전에는 초대의 말과 안내 사항을 채워주세요.

주례 신부님

현익현 바르톨로메오(Bartholomaeus Henneken, 1941년~) 신부는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소속의 독일 출신 선교 사제입니다. 1966년 사제품을 받은 이후 뮌스터슈바르작 수도원에 입회하였고, 2011년 수도서원 50주년(금경축)을 맞이했습니다. 경북 칠곡군 가실본당 등에서 12년간 주임 신부로 재임하며 특유의 따뜻하고 인자한 사목으로 지역 신자들의 큰 존경을 받았습니다. 본당 사목에서 물러난 뒤 현재는 왜관수도원으로 복귀해 특수사목을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가톨릭 순례길인 “한티가는길”의 영적 의미를 알리고 순례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나누는 활동에 오랫동안 참여해 왔습니다.